> 위 문서의 9,10,11 페이지 (철도망 국가계획)
투자포인트
- 교통, 철도분야의 업력이 오래된 중소기업 강자( 업력이나 레퍼런스가 없으면 신규 진입불가)
-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진 섹터
- 수출이 19%, 향후 수출비율이.올라갈것으로 예상
- 2023.04 : 샌프란시스코 게이트사업수주, 현재 뉴욕 추진중이며 향후 더 늘어날것으로 예측)
(2024년 이후 해외매출 비중이 가장 큰 프로젝트는 샌프란시스코 AFC 구축 프로젝트로 납품 만기가 2025년 12월인만큼 올해와
내년에 4,700(610억)만달러에 대한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 전국 도시철도는 ktcs-m 으로 교체계획
정부는 2032년까지 전국 모든 도시철도를 100% ktcs-m 으로 교체할 계획 (대아티아이 , 에스트래픽 수혜)
- 상하개폐형 스크린사업 (파리, 스페인에서 추진하고 있으나 해당 국가의 자금난으로 지연되는중)

- 배당을 다시 시작함 ( 상장하는 첫해에 배당실시후에 이제껏 배당을 하지 못했음)
- 밸류에이션 측면 매력구간

- 지속적인 감익을 초래하는 자회사의 손실이 지속적으로 축소됨

리스크
- 서울신교통카드의 손실
- 대주주 지분이 위협받을 정도의 재무취약
- 전환사채(2번,435억, 전환가능주식수 170만주 대기 )와 유상증자(2번,830만주증가, 2번 모두 실권주없음)를 통해 연명하였음.
촉매요소
- 대아티아이와 남북경협주로 자주 언급됨
- 에스에스차저 : 국내 민간 전기충전소 최대규모 였으나 에스케이일렉링크로 지분 84% 이전
관련하여 테슬라 전기충전소 언급나오면서 급등
회사개요 및 주요사업분야
- 2013년 삼성SDS에서 분사해 설립된 도로, 철도, 공항 등 교통솔루션에 특화된 글로벌 강소기업, 삼성전자-삼성SDS 시기 포함 30여년간 교통솔루션 업력 보유. 3Q23 누적 기준 매출비중은 철 도 55%, 도로 45%로 철도부문 매출비중이 상승 국면. 특히 서울지하철 교통카드 시스템 운영 레퍼런스로 미국 워싱턴 및 샌프란시스코 지하철의 AFC 사업을 수주하며 성장 모멘텀 확보
-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KTCS-M 국산화에 성공, 2020년 최초 시범사업인 일산선 2공구 수주, 2023년 11월 공공기관 첫 KTCS-M 사업인 부산도시철도 양산선 수주 성공하여 경쟁우위 선점
- 프랑스 철도청(SNCF)에 세계 최 초로 VPSD(수직형 스크린도어)를 구축하였다. VPSD는 좌우로 개폐되는 국내의 스크린도어와는 다르게 상하 개폐형 으로 하나의 플랫폼에 다기종 열차가 정차하는 유럽철도환경에 적합한 스크린도어이다. 동사는 2020년 프랑스 SNCF VPSD에 대해 안전등급 최고 레벨인 SIL4를 획득하였다.
- 요금징수시스템(TCS, Toll Collection System)
고속도로 교통시스템으로 유료도로를 이용할 때 요금소에서 정차할 필요 없이 통과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무선통신을 이용하여 차량과 요금소의 시스템이 필요 정보를 서로 교환하면서 요금을 징수하는 시스템이다.
- 지능형교통시스템(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정보통신기술(ICT)를 이용해 교통시설 이용을 극대화하고 교통수단 수송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으로 ITS를 통해 교통혼 잡 해소, 안전성 향상,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사의 철도 부문 주요 제품과 서비스는 열차신호제어시스템, 철도통신, 고속철도 연동장치, KTCS-M 등이다.
- 열차신호제어시스템(Train Control System)
열차신호제어시스템은 선행열차와 후속 열차 간의 안전거리 유지를 통해 열차 운행을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고 철도운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으로 주요 시스템으로는 ATS(열차자동정지), ATP(열차자동방호), ATC(열차자동제
어), CBTC(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 등이 있다.
- 철도통신(I&C)
철도통신 솔루션은 열차 운행에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유무선 통신 기능을 제공하고, 재난 등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 해 무선통신 수단을 제공하여 승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시스템으로 열차간, 열차와 역사간, 열차와 운영자간 통신을 위 한 네트워크 및 통신장치로 현재는 GSM-R, 와이파이 등 다수의 독립된 무선통신 시스템이 활용되고 있으나, 차세대 무선통신기술로는 하나로 통합된 4세대 무선통신기술인 LTE-R 적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 전자연동장치(EI, Electronic Interlocking)
신호기, 선로전환기, 궤도회로, 폐색장치 등의 상호 연쇄조건을 데이터베이스화 된 소프트웨어로 구성하고 현장신호보 안장치의 상태조건을 Logic화하여 운행되는 열차에 대해 안전한 진로조건을 제공하는 가장 핵심적인 신호설비이다.
- KTCS-M(Korea Train Control System-Metro)
한국형 CBTC(무선통신기반 도시철도 열차제어시스템)로 다양한 철도사업자 및 외산 시스템으로 인한 노선간 연계운 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유럽표준을 준용하여 국산화한 K-열차제어시스템이다 .동사의 신규사업으로는 교통카드사업, 해외 AFC 및 VPSD, 공항사업 등이 있다.
- 교통카드사업
교통카드사업은 교통카드로 교통요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프라를 통해 이용자가 탑승요금을 운 영기관에 납부토록 하고 교통요금의 일정부분을 수익으로 인식하는 사업으로 동사는 2016년 서울시 도시철도 운영기 관 제2기 교통카드시스템 사업자로 선정되어 2017년 12월부터 교통카드시스템을 개통하였으며, 동사는 계약에 따라 2027년까지 10년간 서울지하철 1~8호선 구간 277개 역사의 교통카드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 AFC(AutomaticFareCollection, 역무자동화)
AFC 시스템은 승객이 자동개집표기를 통과해 열차에 탑승하고 하차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지하철과 버스 등 과 통합하여 요금을 정산하고 운송통계정보를 활용해 운송실적과 이용현황을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동사는 서울 교통공사 1~8호선 277개역에서 AFC 사업을 진행 중이며, 2019년 워싱턴 지하철(WMATA) Faregate 구축사업을 수 주한데 이어 2023년 샌프란시스코 철도청(BART)으로부터 4,700만달러 규모의 AFC 구축사업을 수주하여 미국 시장 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였으며, 향후 뉴욕 등 타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VPSD(VerticalPlatformScreenDoor, 상하개폐형 스크린도어)
VPSD는 多기종 열차차량이 운영되어 열차 정차지점이 상이하고 정위치 정차가 어려워, 기존 Horizontal 스크린도어 (좌우로 개폐되는)를 적용하기 어려운 유럽과 같은 환경에 맞춰 개발된 상하로 움직이는 스크린도어로 한국교통개발원 이 국제특허를, 동사가 해외사업권을 보유, 프랑스 파리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최초 시범사업 진행하였다.
- 공항 ICT 시스템
동사는 Smart Airport를 위한 공항 인프라 정보시스템 개발 및 운영 사업에 진출하여 2021년 인천공항 4단계 주요 IT시스템 구축사업(운항통신, 경비보안, 공항통신)을 수주했으며, 2023년 차세대 항공통신체계 구축 기본설계용역을 수주한데 이어 인천공항 Self Bag Drop 시스템, Smart Pass 시스템사업을 수주하였으며, 향후 추진 IoT, BigData, AI 를 활용한 Smart Airport 패키지, UAM(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Vertiport)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쟁사
- 대아티아이, 현대로템 , ls electric
ir 문의사항(에스트래픽)
1. 서울신교통카드로 인해 실적 감소영향은 언제쯤 끝나나요 ?
-관리운영권은 이제 64억 정도만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 금액은 27년까지 분기별로 4억씩 상각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건가요
> 맞습니다
-추가로 서울 교통카드로 인해 실적이 회손될 염려는 없나요? (작년도 7.4억 손실이던데...이정도는 27년까지 예상해야 하는 건가요)
>>> 전반적으로 서울신교통카드로 인한 큰 손실은 모두 처리되었으므로 앞으로는 미비할것으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앞으로 손실은 더 줄어들 가능성 있습니다)
2. 2032년까지 전국 국가철도망에 2.2조원을 투자해 KTCS-2(고속철도)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이다. 가장 우선적으로는 2024년부터 경부선 고속철에 대한 KTCS-2 교체사업이 착수될 전망이다.
정부는 2032년까지 전국 모든 도시철도를 100% KTCS-M(ktx, srt, 도시철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위 모두를 합쳐서 2.2조를 투입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럼 외산으로 되어 있는 체계를 모두 국산으로 대체화하는 것인가요?
>>> 국산화 작업은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3. ktcs-2 사업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나요? 노력하고 있는 것인지요?
>>> 현재는 ktx, srt, 도시철도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반 고속철은 진입하려고 노력중입니다
4. ir리서치센터 보고서에 의하면 뉴욕에서의 afc 사업수주도 잘 준비되고 있나요 ?
> 2년 안에 가시화 되는 단계입니다 (김치국 금지)
프랑스 파리, 스페인 바르셀로나 상하걔폐형 전동문 진척현항은 어떤가요
> 올해정도 지켜봐야 한다
5. 에스트래픽 전환사채 전환가능주식수 170만주로 아는데 관련 문서에는 리픽싱 하한 조항이 없던 것으로 아는데 맞는지요?
> 180억에서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는 20억 정도로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6. 에스차저가 sk로 넘어가면서 16% 지분만 있던데 향후 연계된 사업을 구상하는게 있나요 ?
> 과금체계 시스템을 구축함에 있어서 납품되는 충전기에 따른 인터페이스가 상이한테 통일화 하는 방안에 대하여 서로 협력할수 있는 부문이 있는지 고려중인 정도입니다
7. 엉업이익 대비 영업현금흐름이 불규칙한것은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 (공정가치 금융자산 회계처리가 비중을 많이 차지하나요?)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의 변동폭으로 인해 순이익 변동폭이 제법 되던데 그 변동을 야기하는 금융자산이 주로 무엇인가요?
> 상세한 회계처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8. 국내에서 도로 부문 경쟁자
> 진호산전, 롯데정보통신, 대보정보통신 등
국내에서 철도 부문 경쟁자
> 현대로템,ls electric, 대아티아이
ir 문의사항(대아티아이, 대표번호로 부탁하여 연결됨)
1. 4분기 실적이 슬로우한 이유 설명 부탁드립니다
> 세종관제센터 수주하여 인력을 미리 충원하다보니 그렇고 실제 관제센터 구축이 시작되면 진행률에 따라 인식하므로 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ktcs-2, ktcs-m 으로 변경하는 것은 외국산 신호체계를 모두 2032년까지 점진적으로 국산으로 바꾸는 것으로 보면 되는지요 ?
> 이제 시작단계로 보시면 됩니다
3. 서울 지하철 스마트관제 신호시스템 입찰은 마감된듯 한데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입찰 조건이 까다로워서 단독 입찰하게 되어 유찰되었습니다.
4. 세종관제센터로 인한 매출의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
> 2027.06.30일까지 진행하므로 반기당 200억 예상되지만 진척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4. ktcs-2, ktcs-m 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 ktcs-2 : 일반철도, 고속철도에 해당
ktcs-m : 도시철도에 해당
일반철도,고속철도에 srt,ktx,gtx 포함된다.
도시철도 : 지하철, 속도가 빠르것은 고속철도에 들어가기도 한다
참고사항
에스트래픽 : https://www.youtube.com/watch?v=pw2-vdmkxNk
대아티아이 : https://www.youtube.com/watch?v=oNQFHZncVcs
2024.12. 20 대규모 수주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0900133
> 역대 최대규모의 수주잔고 (4200억) 대아티아이도 한번쯤 볼만함
대아티아이/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2023.12.20
☞ 본 공시사항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소관사항입니다.
dart.fss.or.kr
> 대아티아이 1500억 수주는 공시상으로 20240101~ 2027-06-30 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반기별 200억 추가가 예상됩니다
또한 수주확정발표가 나진 않았으나, 조달청이 1월 공개한 주요 프로젝트를 보면 서울 지하철 스마트관제 신호시스템
제작구매설치건(767억원) 발주가 임박한 것으로 보여 동사가 국내 관제분야에서 거의 유일한 수주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수주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이다 (https://www.igunsul.net/detail_bid/index/bid8233605) <== 아직 결론안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