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데이터가 yoy 로 줄어들고 있고 배당이 반토막 났으니 주가 조정은 당연한 수순

> 매출액 감소하는 비율에 비해 영업이익 감소폭이 가파르다
고정비가 높다는 것인데....실제 비용에 따른 분류에서 찾아보면 고정비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
2,3분기만 살펴보면 주요원인은 인건비(매출원가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인력5명 충원) ,
광고선전비, 판매비 영향으로 보인다



> 수출데이터를 보면서 기업을 접근해 볼수있는 기업중 하나일듯 한데....
다행히도 2024.01 수출데이터는 2022년 전성기 즈음으로 올라가는 중이다
연구비 고찰 필요 (왠만한 기업보다 연구비 높음) , 종근당의 경우도 연구비 10% 지출

ir 문의사항)
- 23.3분기 보고서에서 보면 QoQ 비교시 매출은 줄었는데 매출원가가 줄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1,2분기 매출이 좋아서 규모의 경제가 있어서 원가가 낮았지만 3분기에는 그렇지 못한 것으로
보면 될듯 합니다
- 23.4분기에는 실적이 조금 나아졌던데 간단한 언급 부탁드립니다
> 실적이 나아진 부문도 있지만 3분기에 일시적으로 비용을 배분한것으로 인한 착시 효과도 있습니다
- 24.1월 수출데이터가 좋던데 ...2022년에 일시적인 재고 축적으로 실적이 좋았다가 반사효과로 2023년에 슬로우 해졌는데 이제 리스타킹 수요가 시작되는 것으로 보이는지요
> 수출데이타는 정말 참고용일뿐입니다 . 아직까지는 리스타킹 수요가 나온다는 징후는 안보이며 하반기에나 판단이
설것으로 보입니다. 빅솔론 내부적으로 원재료는 많이 소진한 상태입니다. (2024년 재무제표에서 확인 필요)
- 포스프린터 및 시스템,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및 서빙 로봇 일체로 해서 매장 솔루션 개발 완료예정 (2023년 말)
2021년 ir 보고서에도 표현되었던 것으로 아는데(21.3Q출시예정) 연기된 이유가 무엇이였을까요 ?
이전에는 키오스크 관련해서 인쇄부품만 넣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키오스크 자체를 만드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
> 키오스크 자체 및 솔루션을 만드는게 맞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한계가 있으니 새로운 사업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2021년에 개발을 시작해서 2023년에 개발완료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 키오스크 2323년 5월말 양산체제 돌입이라고 되어 있는데 얼마나 생산하였는지요 ?
부품만 납품하다 키오스크와 솔루션까지 확장하면 비용통제나 수율부문에 있어서 잘 되고 있는지요 ?
새롭게 시도하는 영역이라 시행착오도 제법 될듯 한데....
> 생산에 들어갔으며 이부문은 이제 시작했으니 2년 정도는 지켜봐야 결론이 날것 같습니다
- 요즘엔 식당에서도 테이블 오더 기계가 늘어나는 것이 자주 보이는데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어떤 회사인가요 ? 기존에 인쇄부품을 납품하던 회사라면 서로 이해관계 충돌이 나지 않나요 ?
> 충돌되지만 실보다 득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키오스크업체가 빅솔론을 의식해서 업체를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키오스크에서 가장 강자는 티오더 라는 회사입니다
티오더 체험하기
태블릿메뉴판 주문 플랫폼 1위, 매달 1,200만명 사용, 누적주문건수 7,700만건, 누적이용자 1억 300만명, 상담문의 1644-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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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품이 아닌 솔루션의 경우는 b2b 가 아닌 b2c 일텐데 영업은 어떻게 하시는건가요 ?
프랜차이즈 본사와도 진행하겠네요 ? 다이소에는 인쇄 부품만 들어간거죠.?
> 완전한 b2c 는 아닙니다(온라인으로 개인이 키오스크를 주문할수는 있으나 설정이나 자금조달부문에서 불가)
프랜차이즈 본사나 리스업체, 현장 셋팅만 전문적으로 해주는 업체가 낄수 있습니다
실제 키오스크 기계만 납품하지 안에 들어가는 셋팅이나 자금 조달방법 관련해서는 중개 업체(판매업체)가 있을 수
있다
> 다이소 전체를 상대로 직접 계약한게 아니라서 자세히 모른다고 했습니다 .
뉘앙스로는 중간업체에 넘겨서 해당 업체에서 진행한거라 잘 모른다는 정도였습니다.
- 모바일 프린터가 핵심인데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2021년 209억 , 2022년 290 억으로 판매금액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줄어들었다면 2023년은 판매금액도
줄어든터라 점유율은 더 떨어지는듯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
>모바일 프린터는 시장이 작아서 그렇지 점유율 1등은 맞습니다
단지 모바일 라벨까지 포함하다 보니 점유율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일뿐입니다

- 재고관리, 자산관리 등을 중심으로 RFID 프린터 시장 성장
(데스크탑 RFID 프린터 글로벌 물류회사 1차 테스트 통과 후 2차 대기 중으로 알고 있는데 진행상황은 어떤가요 ?
글로벌 물류회사면 fedex, ups 같은 유사한 급으로 생각하면 되나요 ?
> 글로벌 고객사 이름은 공개할수 없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회사는 맞습니다 ,
아직도 2차 대기중이며 해당 물류회사가 이번에 실적 미스를 내서 빅솔론 제품 시험 진행과정이
슬로우 해지고 있습니다 ( 글로벌 물류회사중에 실적 미스가 어디가 났는지 알아봐야 함 ㅠㅠ, ups 인가 ?)

데스크탑 RFID 프린터의 이익률은 모바일보다 더 나은가요 ?
> 이익률의 개념으로 접근할수는 없습니다. 뉘앙스는 이익률이 낮아 보이는건 맞습니다
그러나 속된말로 빵대가 커지면 이익률이 작아도 회사 실적에는 큰 기여를 하게 됩니다
(20만원 짜리 20%는 4만원, 170만원 짜리 10%는 17만원, 뉘앙스로는 10%가 안되는듯 합니다)

24년 가이던스는 어떤가요 ?
> 23년보다는 높게 잡고 있습니다
수출데이터가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나요 ?
> 참고자료일 뿐입니다. 중간 업체를 통해서 나가는 물량이 많아서 수출데이터에 반영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공장증설완료 시점 변경 공시가 있었는데 기계장치 투입시기도 그에 맞춰서 2026년 까지 서서히 투입되나요?
"공장 라인을 점차 늘려 현재 연간 CAPA 50만대 → 2027년까지 약 100만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라는 보고서를 봤는데
이 계획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지요 ?
> 회사의 로드맵 정도로 봐주시면 맞습니다


참고자료
스터디 구성원분께서 직접 방문하여 공유해주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