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 사태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이슈는 각국에 에너지 자립을 고민해보게 만든다
마치 러우사태가 전쟁이 끝나도 각국의 무장을 촉발하듯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80735?sid=104 (20260516)
미중정상회담 끝나자마자 中, '美호르무즈 결의안' 퇴짜
中 "결의안 시기도, 내용도 적절하지 않아" 중국이 미중 정상회담 직후 미국이 추진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규탄 결의안에 '퇴짜'를 놨다고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푸충 주유엔
n.news.naver.com
2. TSMC, 해상풍력 30년 전력 확보…AI 시대 반도체 업계의 '전력 전쟁' 본격화
https://www.ctee.com.tw/news/20260508701054-430501
◦ TSMC의 친환경 에너지 확보 전략 강화
• 정부는 2035년까지 해상풍력 발전 용량 15GW 확대 목표 추진.
• TSMC는 2030년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 60%, 2040년 100% 목표 제시.
• 2020년 오르스테드와 920MW 해상풍력 계약 체결.
• 2021년 WPD와 1GW 이상 풍력 프로젝트 공동 추진.
• 2025년에는 대만 최대 풍력단지의 20년치 친환경 전력 구매 예정.
3. 일본 해상 풍력 속도전...EEZ까지 설치 가능토록 법 개정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7(2024.03.13)
일본 해상 풍력 속도전...EEZ까지 설치 가능토록 법 개정 - ESG경제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일본 정부가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해양 재생 에너지 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률 개정안 초안을 승인했다.일본은 205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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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영해 내 해상 풍력 발전은 수심이 얕은 곳에 해저 기초에 시공을 하고, 그 위에 풍차를 설치하는 고정식 해상풍력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수심이 깊은 해역이 대부분인 EEZ로 설치가 확대됨에 따라 물 위에 발전소를 띄우는 '부유식(Floating Offshore Facility)' 풍력 발전 방식이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의 경제산업성은 또한 2040년까지 공급망의 60%를 국내에서 점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오스테드(Orsted) 및 RWE, BP, 에퀴노르(Equinor) 등 대부분의 주요 글로벌 재생 에너지 회사는 일본에 지사를 설립했다.
4. 인천 연평·소연평도에 ‘해상풍력 단지’ 조성
https://v.daum.net/v/20260503181413317 (2026.05.13)
인천 연평·소연평도에 ‘해상풍력 단지’ 조성
인천 옹진군 연평도와 소연평도 인근 해역에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는 '경인 평화바람 해상풍력' 개발 사업이 추진된다. 3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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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에는 한화오션만이 아닌 오스테드(Orsted), OW 등 글로벌 기업들과 국내 기업들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추진되고 있어 해당 해상 일원이 국제적 이해관계가 얽힌 공간으로 변모돼 서해의 '안보 리스크 분산' 효과에 대한 기대가 높다.
5. 해상풍력밸류체인 (https://blog.naver.com/zgoo00/224245248148 인용)

> 풍력시장이 개화되면 터빈 또는 하부구조물 시장을 바라봐야...
6. 풍력시장 개화
유럽의 경우 22년 5월, 러시아산 화석연료 의존도를 탈피하고 재생에너지의 확대를 통해 에너지를 확보하는
‘REPowerEU전략’을 채택.

내용을 살펴보면 크게 3가지 주제로 이뤄져있다.
-
- 재생에너지 2030년 20% 이상 달성
- 녹색 제조 세계 3강 도약
- 에너지전환 지역균형발전

> 현저히 낮은 풍력 비율
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 태양광이 규모면에서 크지만 증가폭은 풍력이 압도적
- 태양광 (1GW): 약 1.5조원 ~ 2조원 내외
- 육상 풍력 (1GW): 약 2.5조원 ~ 3조원 이상 (GW당 투자비가 태양광보다 높음)
- 해상 풍력 (1GW): 약 4조원 ~ 6조원 이상 (설치 위치와 기술 방식에 따라 천차만별)
- 해상풍력특별법 (26.03.26 시행) : 한국 해상풍력 보급의 구조적 장벽을 허뭄
- 계획입지로 입지 리스크 제거
- 28개 인허가 의제로 행정 병목 해소
- 계통 연계 사전 확보
- 주민수용성 제도화

국가기간전력망 확충법 (25.09.26 시행) : 전력망 연결 지연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소
- 계통 연계 인프라 구축의 국가 책임화
- 인허가 원스톱 처리
- 환경&재해평가 기간 법정화
구체적인 해상풍력 로드맵
(현재 국내에 실제 보급되어 상업 운전 중인 해상풍력 누적 설치 용량은 약 0.35GW(350MW) 수준에 불과)

- 발전사업허가 : 59건 (약 22.5GW)
- EIA 단계 진입 : 4건 (약 1.5GW)
- EIA 협의 완료 : 27건 (약 12GW)
- 고정가격경쟁입찰 : 13건 (약 3.6GW)
- 공사 중 : 1건 (365MW)
- 상업운전 : 9건 (378MW)
해상풍력 사업비는 조단위. 즉 PF 없이는 사실상 사업이 불가능.
이때 고정가격계약이 있으면 20년 발전수익 확정으로 미래 현금흐름이 예측 가능해져 PF 가능.
7. 국내 밸류체인 기업의 capa 확장 뉴스 ( sk오션플랜트-부유식중점, gs엔텍-고정식중점 )
GS그룹 관계자는 “모노파일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방식”이라며 “투자 완료 후 생산능력은 영업상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58830 (2024.07.14)
해상풍력 '쩐의 전쟁', SK오션플랜트 '부유식' 확장 vs GS엔텍 '모노파일' 집중
해상풍력 '쩐의 전쟁', SK오션플랜트 '부유식' 확장 vs GS엔텍 '모노파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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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하부구조물 관련
1. 모노파일
- 현재까지 가장 많이 설치되었고, 가장 많이 설치되고 있는 방식
- 기존에는 수심이 얕고, 크기가 작은 터빈에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기술의 발전(모노파일 대형화)으로 수심이 ~60m로 확대되고, 큰 터빈(15MW 급)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됨
- 가격이 쌈
- 설치 기간이 짧음
2. 자켓
- 모노파일 다음으로 많이 설치되고 있는 방식. 설치량이 늘고 있는 중
- 모노파일 대비 깊은 영역 40~80m 수심에서 사용가능
- 모노파일 대비 안정적
- 모노파일 대비 가격 비쌈
- 설치 기간 김
3. 반잠수
- 이제 상용화되고 있는 단계
- ~2035 CAGR 15% 성장 (글로벌)
- 50m 이상의 수심에서만 사용 가능 (낮은 수심 X)
- 셋 중 가장 비쌈

> 서남해는 수심이 비교적 얕기 때문에 고정식(모노파일, 자켓 등)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고, 동해는 수심이 깊기 때문에 부유식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1. SK오션플랜트
- 자켓, 반잠수식(27년 말 완공예정) 제조
- 레퍼런스 많음
- 자켓(1,2 야드) CAPA : 50기(1조)
- 반잠수식(3야드) CAPA : 40기(2조)
- 풀 CAPA 3조
2. 현대스틸산업
- 비상장(현대건설 100% 자회사)
- 모노파일, 자켓, 부유식(?) 제조 , * 부유식은 확인 필요(납품 이력 없음)
- 레퍼런스 총 93기(회사 홈페이지 참고)
3. HSG성동조선
- 비상장(HSG중공업 76.53% 자회사)
- 썩션 버킷(Suction bucket, 고정형) 제조
- 레퍼런스 총 33기(대만향)
- CAPA : 60기(1조)
4. GS엔텍
- 비상장(GS글로벌 73.67% 자회사)
- 모노파일 제조(전세계 1위 모노파일 사업자 Sif와 기술제휴)
- 26.06 3,000억 CAPEX 공장 준공 예정
- 레퍼런스 총 64기(영광낙월해상풍력)
- CAPA : 60기(8,850억)
5. 삼일씨엔에스
- 자켓 제조 (기존 TP제조)
- CAPA : 2,000억
9. 하부구조물 기업
[sk오션플랜트]
-송무석, 송정석 네비케이션 (계속 비중을 줄이는게 ....아쉬움)

> 2026년 최근 6.15% 매도 , 참고로 과거(25.09)에도 4.58% 장내매도 (28,000~29,000원대)

해상풍력 훈풍 탄 SK오션플랜트…SK에코플랜트, 매각 딜레마? - 아시아투데이 (2026.04.01)
해상풍력 훈풍 탄 SK오션플랜트…SK에코플랜트, 매각 딜레마?
SK에코플랜트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조 자회사 SK오션플랜트(이하 오션플랜트) 매각 작업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반도체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과거 환경 기업 인수에 따른 재무 부
www.asiatoday.co.kr

> 방산 , MRO 사업으로 테마도 탈수 있음

[GS글로벌, gs엔텍 지분 73.67%]



증설현황

http://newswave.kr/news/articleView.html?idxno=510396
[단독]GS엔텍, 네덜란드 Sif와 10년 독점 라이선스계약 체결 - 뉴스웨이브
뉴스웨이브 = 이동준 기자GS글로벌의 자회사 GS엔텍이 해상풍력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21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GS엔텍은 최근 네덜란드의 Sif Netherlands BV(Sif)와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이
www.newswave.kr
10. 하부구조물 기업 모니터링
- 26.6월 국내 입찰 ( 1.4GW 고정식 + 400MW 부유식)
- 일본 Round 4 입찰
- 대만 Round 3 입찰 <== sk오션플랜트 국한

ir문의사항
- 2025.12.7
https://www.youtube.com/watch?v=7SvXMlVAvAY
-2026.01.26
https://www.youtube.com/watch?v=2AazqOL8YO4
> 소음에 불과할수도 있다는 생각

> 해외사업자 철수로 SK오션플랜트 국내 부유식 시장에 문제가 발생하는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나 아직은 염려할 사항은 아니며
gs엔텍은 모노파일만 하므로 해당사항 없음
sk오션플랜트는 모노파일은 경쟁력이 없다는 언급이 있으나 gs엔텍에서는 sif 와 라이선스를 맺고 아시아에서는 자동화장비를 도입해서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언급함
gs글로벌이 모노파일만 하는지 자켓도 하는지 확인 필요 : 현재 자켓을 하고 있지 않으며 모두 모노파일에 특화되어 있음
gs엔텍이 국내 모노파일 독점일수가 있나요 ?
" GS엔텍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인 모노파일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이다. 글로벌 모노파일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SIF와 라이센 스 계약을 체결하고, 아시아 지역에 대한 독점 사업권을 확보했다. " <== 메리츠증권 보고서 교차 검증 필요
> 현대스틸산업이 이미 만들고 있지만 gs엔텍처럼 규모와 자동화를 이룬 업체는 없는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일본이 모노파일을 국산화 하고 있는데 진입 가능성을 어느정도로 보는지 ?
> JFE엔지니어링이 하고 있으며 ir 담당자분은 gs엔텍이 증설후 압도한다고 하지만 ai는 증설후 비슷하다고 언급
대만시장도 기대하는 시장인가요 ?
> 일본 , 한국 , 베트남 정도인듯 하고 상사업의 특성을 활용해서 영업하는 것으로 보임
용잠공장 준공은 예정되로 6월말에 완료되는가 ? 하반기부터는 수주 공시도 기대가 되는데... 어느정도 예상하시는지
> 8월말 정도 예상하며 수주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
풍력산업 부흥의 핵심은 중국 기자재 견제와 금융이라 생각하는데 중국기자재 업체와의 경쟁 강도는 어떻게 보시나요 ?
> 국가의 의지를 잘 살펴봐야 함
리스크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는 금리에 민감한 산업
-국가에서 자금조달을 어떻게 지원해주는지가 포커스
( 메리츠증권은 국민성장펀드를 주목했다. 5년간 총 15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 펀드는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원과 민간·국민·금융권 자금 75조원으로 구성된다. 1호 투자 대상으로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선정됐고, 완도금일 해상풍력 등도 금융 지원 사례로 거론됐다. 대규모 초기 자본이 필요한 해상풍력 사업 특성상 조달금리 차이가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책금융이 사업 추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 6월에 발표될 K-GX발표를 모니터링에서 자금조달부문 면멸히 볼것 (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상반기 내 녹색전환 전략 발표)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8720
참조사항
- https://blog.naver.com/zgoo00/224244223333
(이 블로그 주인장은 풍력에 진심이며 본문 내용은 이 블로그 내용을 검증하면서 작성하였으며 마이 마이 감사드림 )
한병화 이사 ‖올해 주목해야 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업은 '여기' 입니다 / 토크콘서트
https://youtu.be/oN6IXhbeHMs?si=wiAMwz481eqKH9T7
https://kweia.or.kr/bbs/board.php?bo_table=community_02&wr_id=132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kweia.or.kr
해상풍력개발 지도서비스
20 미만 20 ~ 40 40 ~ 60 60 ~ 80 80 이상 통계기준시간 :
offshoremap.kr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9526645414480&mediaCodeNo=257&OutLnkChk=Y (2026.05.26)
韓 떠나는 유럽 해상풍력 기업들
부산 다대포해상풍력 조감도 유럽 해상풍력 기업들이 글로벌 업황 악화와 규제 리스크에 한국 시장에서 사업을 잇따라 철수·축소하고 있다. 정부의 해상풍력 확대 계획의 차질로 이어지리란
www.edaily.co.kr
정부는 2030년 10.5GW(착공 포함), 2035년 25GW를 설치한다는 목표를 지난해 12월 새로 세우고, 지난 6일에는 다시 2030년 3GW 보급 목표를 발표하는 등 단기 목표치를 현실화하고 있지만, 유럽 기업의 잇따른 철수 움직임에 현실화한 목표치마저 달성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https://blog.naver.com/road2berich/224244395656 (2026.04.07 ) 투자분석글 참조할만함
GS글로벌
석탄·바이오매스 캐쉬카우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 SOTP 저평가 1. 사업구조: 4개 부문의 복합체 GS...
blog.naver.com
https://youtu.be/uVyeaPcxgwI?si=n1hihferOtDOc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