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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현대그린푸드 _ 20260317(2)

by 엑셀히어로 2026. 3. 23.

1. 저렴하고 보수적으로 사업을 잘하는 업체

 

 

 

2. 주주환원 로드맵, 현재 배당수익률 4,3%,  추가로 100억씩 자사주 매입 ( 현시총 5000억 고려시 2%), 합계 6.3% 

 

 

 

3. 사업부별 간단한 요약 ( 노다지 ir ,  2025.08 )

 

[단체급식 사업]


#국내 매출
매출 볼륨이 가장 크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
범현대 계열사가 주요 고객사로 최근 현대제철이 관세 이슈로 가동 차질 있었음
당사도 타격 있었으나 당사 기준으로는 비중이 작음
현대차 등 주력 고객사는 꾸준히 증가 중임
1분기까지 병원 고객사들이 병상 가동률을 회복했고 2분기 이후에도 회복 중임
군부대 시장이 2년 전부터 민간에 개방됐고 올해 23개 부대가 입찰에 나왔음
당사가 3곳을 확보했고 하반기에도 입찰이 남은 상태임
군 입대자들이 감소하면서 전투부대에서 조리병을 줄이고 있어서 시장이 열리고 있음

 

#해외 매출
7개 국가에서 급식 사업을 하고 있음

중동 4개 국가는 대부분 건설사 대규모 프로젝트로 인한 급식 진출임
건설 프로젝트 공정률에 따라 당사도 변동되고 있음
사우디 자프라 프로젝트 등이 올해 상반기 피크를 찍고 종료가 다가와서 감소 중임
이를 커버하기 위해 하반기 수주하려고 노력 중임

 

[식자재 사업]


#현황
2023년까지 가장 성장성이 높고 외형 성장했는데 2024년부터 역성장하고 있음
군납식재 시장이 2022년 하반기 국방부에서 민간에 개방됐음
이에 당사가 수주를 집중해서 급격히 늘렸음
2024년 군납식재 입찰 방식이 무작위로 바뀌면서 매출이 감소했음
자력으로 해소되지 않고 있음


#시장 및 전망
식자재 시장 자체는 60조 시장으로 매우 큰 시장임
완전 경쟁 시장이라서 제일 잘하는 CJ프레시웨이도 3조밖에 못하고 있음
하반기 병원 고객사들 정상화되면 매출 반등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외식 사업]


#사업 구성
25개 자체 브랜드가 있음
대부분 현대백화점에 입점하는 브랜드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매출의 70%임
나머지 30%는 웨딩홀 뷔페 위탁, 골프장, 호텔 뷔페 등 위탁 사업임


#브랜드 사업
브랜드 사업은 작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음
백화점 객수가 중요한데 최근 백화점 객수가 올라가면서 당사도 수혜가 되고 있음


#위탁 사업
위탁사업은 1, 3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임

 

[제조 사업]


#설비와 브랜드
2020년 3월 성남 스마트센터 제조 공장 지었고 공장 가동한 지 5년 됨
그리팅이라는 HMR 브랜드를 만들고 있고 완조리된 식자재를 만들고 있음


#판매와 전망
그리팅 사업은 건강관리, 다이어트, 메디푸드 목적으로 판매하고 있음
판매처는 자사몰, 쿠팡, 컬리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나 대부분 자사몰 매출임
그리팅 제품은 단가가 비싸서 아직 크게 늘고 있진 않음
메디푸드는 향후 병원에 중증환자 대상 등으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목적 제품도 결국 길게 보면 가는 방향으로 생각함


[해외급식사업 실적]


#중국과 멕시코
중국은 현대차와 모비스를 주 고객사로 하고 있음
중국에서 영업이 좋지 못하기에 정체되고 있음
멕시코는 삼성엔지니어링 가스플랜트 사업이 종료되면서 매출이 반토막 났음


#미국
미국은 기아, 현대차에 각각 1개 공장씩 대응하고 있음
미국 배터리 공장이 완공되며 당사가 식당 운영하려고 협의 중에 있음

 

 

 

 

참고자료

 

현대그린푸드와 cj프레시웨이의 차이 (ai답변)

 

CJ프레시웨이와 현대그린푸드는 국내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시장의 양대 산맥이지만, 수익 구조와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CJ프레시웨이는 '규모의 경제' '체질 개선'에, 현대그린푸드는 '높은 수익성' '캡티브(계열사) 물량 기반의 안정성'에 강점이 있습니다.
주요 재무 지표 비교 (2025년 전망 및 2024년 실적 기준)
구분                CJ프레시웨이 (연결)           현대그린푸드 (연결)                      주요 차이점
매출 규모 3조 4,811억 원 (2025) 2조 2,704억 원 (2024) CJ가 매출 규모면에서 압도적 우위
영업이익 1,017억 원 (2025) 966억 원 (2024) 이익 절대액은 비슷하나 현대의 효율이 높음
영업이익률 약 2.9% 약 4.3% ~ 6.7% 현대그린푸드가 수익성 측면에서 우위
대손 설정률 약 1% 내외 관리 중 1% 미만 (매우 낮음) 현대가 그룹사 물량 비중이 높아 채권이 더 안전
주요 동력 외식 식자재 솔루션 및 PB 현대백화점 그룹 내 안정적 급식 CJ는 외부 확장성, 현대는 안정적 기반
핵심 재무적 차이점
1. 수익성(영업이익률)의 격차
  • 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 비중이 높고 현대백화점 그룹이라는 확실한 캡티브 마켓(Captive Market)을 보유하고 있어 마케팅 비용이나 대손 리스크가 적습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이 6.7%에 달할 정도로 업계 최고 수준의 효율을 보여줍니다.
  • CJ프레시웨이: 외부 외식업체 대상 식자재 유통 비중이 커서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습니다(3%대). 하지만 최근 저수익 사업을 정리하며 2025년 창사 이래 첫 영업이익 1,000억 원 시대를 열며 현대와의 이익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2. 채권 건전성 및 리스크 관리
  • 현대그린푸드: 거래 상대방이 주로 그룹 계열사나 우량 기업 위주라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설정률이 1% 미만으로 매우 낮습니다. 사실상 떼일 돈이 거의 없는 구조입니다.
  • CJ프레시웨이: 중소 외식업자 등 외부 고객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대손 리스크에 더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디지털 전환(DT)과 수익성 위주의 선별적 수주 전략을 펼치며 충당금 규모를 줄여가는 추세입니다.
     
3. 성장 전략의 방향성
  • CJ프레시웨이: '밀 솔루션'과 'PB 상품' 확대를 통해 단순 유통업에서 식품 제조/컨설팅 서비스업으로 고도화하여 저마진 구조를 탈피하려 합니다.
  • 현대그린푸드: 건강식(그리팅) 등 푸드테크와 케어푸드 시장 선점을 통해 프리미엄 급식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주환원관점에서 비교

1. 현대그린푸드: "업계 최고 수준의 주주친화"
현대그린푸드는 인적분할 이후 시장의 저평가(저PBR)를 해소하기 위해 매우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 중기 주주환원 정책: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배당성향 40% 이상을 유지하겠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식품 유통 업계에서 보기 드문 높은 수치입니다.
  • 자사주 소각: 단순 매입에 그치지 않고, 발행주식 총수의 10%에 달하는 자사주를 단계적으로 소각하여 주당 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 배당 수익률: 최근 주가 기준으로 약 3~4%대의 배당수익률을 보이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입니다.
  • 지배구조: 현대백화점 그룹의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대주주의 지배력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꾀하고 있어 환원 의지가 매우 높습니다.
2. CJ프레시웨이: "성장과 재무구조 개선 우선"
CJ프레시웨이는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보다는 사업 재편과 재무 건전성 확보에 자원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배당 성향: 과거 배당이 없거나 매우 적었으나, 최근 실적 개선에 따라 배당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배당성향은 10~20% 수준으로 현대그린푸드에 비해 낮습니다.
  • 투자 우선 전략: 수익성이 낮은 육류 사업 등을 정리하고 확보한 자금을 솔루션 사업(IT, DT) 강화나 물류 인프라 고도화에 재투자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 나눠주기'보다 '미래 기업가치 높이기'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 재무 부담: 현대그린푸드 대비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외부 차입 비중이 있어, 공격적인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보다는 부채 상환과 이익잉여금 확보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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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tqGAC3HmLU?si=TbdGoNb-GzT_ix6Y